미션랩이 교회와 단체를 위한 디지털 도구를 만드는 방식
기능 목록이 아니라 현장의 불편에서 출발합니다. 콘티연습실과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며 지킨 다섯 가지 원칙입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찾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보다 자주 반복되는 불편이 더 좋은 출발점입니다. 콘티 링크가 흩어지고, 작은 교회가 홈페이지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문제처럼 실제 행동에서 출발합니다.
다섯 가지 기준
- 처음 쓰는 사람도 다음 행동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 모바일에서 핵심 작업을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 개인정보와 권한은 기능보다 먼저 설계합니다.
- 운영자가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선택합니다.
- 만든 뒤의 수정과 복구 방법까지 남깁니다.
미션랩 인사이트는 이 과정에서 배운 판단과 실패를 공개하는 공간입니다. 제품 홍보만이 아니라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에게 재사용 가능한 기준을 남기겠습니다.